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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걸리면 10조' 감염병 위협 고도화..병원체자원 관리기반·표준화·데이터 분석 강화 필요성 제기


나고야의정서 등 국제적 추세에 따라 국가자산으로서 병원체자원의 파급력이 증가되고 있으며 최근 사스, 신종인플루엔자에 이어 메르스까지 신변종 감염병이 잇따라 발생되면서 백신 및 치료제 개발, 진단기술개발과 더불어 발병기전, 항원 디자인 및 백신 평가 등에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미래비전그룹은 질병관리본부와 함께 병원체자원의 수집, 관리 및 활용 촉진을 위한 중장기 계획을 마련하고 관련 포럼을 통하여 병원체자원 활성화 방안과 국가 R&D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9년 11월 18일 국회에서 ‘병원체자원의 수집·관리 및 활용촉진을 위한 중장기 계획 포럼’을 개최, 이날 행사에는 오제세 의원,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 주진오 미래비전그룹 대표(사진 우측 두번째), 조용곤 병원체자원 수집분과위원장, 이제철 병원체자원 활용분과위원장, 현병환 병원체자원 정책분과위원장 등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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